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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닛’, 11일부터 첫 공개 녹화 방청신청 시작... 10월 28일 첫 방송

기사승인 2017.09.12  11: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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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유닛’ 측 “男女 각 한 팀씩 선발... 두 팀으로 활동”

   
▲ '더 유닛' 측이 방청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더 유닛’이 예비 시청자와 시작을 함께한다.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UNIT)’이 9월 29일, 30일, 그리고 10월 1일 킨텍스 전시홀 9에서 진행하는 첫 공개 녹화 무대의 방청신청을 시작, 12일(오늘) 참여영상을 공개한다.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에 서고 싶은 이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아이돌 유닛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달샤벳 멤버들과 소년공화국, 티아라 출신 아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방청신청은 지난 11일 오후 1시부터 ‘더 유닛’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했다. 첫 녹화 3일 동안 일자별로 응모가 가능하다. 15세(2003년생) 이상부터 본인을 포함한 2인까지 동반 신청이 가능하다.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멤버들로 만들어지는 ‘더 유닛’은 환상의 호흡, 완벽한 조합을 보여줄 남자팀과 여자팀의 정예 멤버들을 각각 최종 선발, 두 팀으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4회로 꾸려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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