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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12월 컴백 선언... ‘더 유닛’ MC까지 확정하며 하반기 활약 예고

기사승인 2017.09.15  16: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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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2014년 정규앨범 이후 약 3년만의 컴백... 힙합 넘버로 강렬한 퍼포먼스 선보일 예정

   
▲ 가수 비가 하반기 컴백을 예고했다 ⓒ레인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12월 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오는 12월 초, 가수 비만의 강렬한 색깔이 담긴 앨범 컴백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며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가수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로도 인사드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컴백 앨범 타이틀곡은 비 특유의 색깔이 강조된 힙합 넘버로, ‘태양을 피하는 방법’, ‘I’m coming(아임 커밍)’, ‘it’ s raining(잇츠 레이닝)’보다 더 강렬하고, 더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올해 데뷔 17년차 선배 가수로서, 오는 10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유닛을 만드는 프로젝트 ‘더 유닛’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 그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기 위해 MC를 맡기도 했다.

한편, 비의 이번 컴백은 지난 2014년 여섯 번째 정규앨범 ‘RAIN EFFECT(레인 이펙트)’ 활동 후 약 3년만의 소식이다. 타이틀곡 ‘LA SONG(라 송)’으로 저력을 과시한 바 있어 이번 컴백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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