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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조권과 전속계약 끝나... 변함없이 서로의 앞날 응원”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9.22  1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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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AM 출신’ 조권, 16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

▲ 조권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둥지를 찾는다 ⓒ쇼보트, JYP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얼굴’ 조권이 회사를 떠난다.


22일(오늘) 한 매체는 업계의 말을 빌려 “조권이 전속계약 만료를 앞둔 시점에서 JYP와 논의한 끝에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그는 향후 둥지를 틀 기획사를 물색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보도대로 조권이 회사를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조권과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전속계약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 기간 회사를 믿고 함께해 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JYP 엔터테인먼트와 조권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2AM(투에이엠)으로 데뷔한 조권은 2015년 전속계약이 만료되자 네 멤버 중 유일하게 JYP와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당시 멤버 임슬옹은 싸이더스HQ, 정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이창민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한편, 조권은 지난 6월 개막한 뮤지컬 ‘이블데드’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이하는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저희 JYP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조권과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논의한 끝에 전속계약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오랜 기간 회사를 믿고 함께해 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JYP엔터테인먼트와 조권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조권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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