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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측 “오는 11월 컴백 확정... 정확한 날짜 조율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9.25  17: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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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블SJ 관계자,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공식입장 밝혀

▲ 슈퍼주니어가 11월에 컴백한다 ⓒ레이블SJ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슈퍼주니어가 11월 컴백을 확정했다.


25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슈퍼주니어가 오는 11월 컴백을 최근 확정지었다. 슈퍼주니어 컴백과 관련한 이야기는 많이 나왔지만, ‘11월 컴백’이 확정된 것. 슈퍼주니어는 컴백을 확정 짓고 앨범 준비 중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보도대로 11월 컴백이 맞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조율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특, 희철, 신동, 예성, 시원, 은혁, 동해 등 총 7명의 멤버가 앨범 활동에 참여한다. 려욱과 규현은 성실히 군 복무 중이며 강인은 사회적 물의를 빚어 활동에서 제외됐다. 배우 김사은과 결혼하는 과정에서 팬 기만 논란에 휩싸였던 성민 역시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음악은 물론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가 어떤 모습으로 컴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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