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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측 “10월 2일 6인조 첫 무대... MR 및 안무 수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9.26  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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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트, 호야 탈퇴 후 6인조로 ‘2017 홍콩 국경 청년음악회’ 무대 선다

▲ 인피니트가 6인조로 첫 무대를 갖는다 ⓒ울림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6인조 인피니트’의 무대를 조만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26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업계의 말을 빌려 “인피니트가 오는 10월 2일 ‘2017 홍콩 국경 청년음악회’ 무대에 선다. 6인조로 팀을 개편한 이후 갖는 첫 완전체 무대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보도대로 인피니트가 10월 2일 6인조로서의 첫 무대를 갖는다”며 “탈퇴한 호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MR 및 안무 수정 작업을 거쳤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인피니트에서 메인 댄서 및 보컬로 활약했던 호야(본명 이호원)는 지난 6월 9일을 끝으로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 25일 뮤지컬 ‘모래시계’ 출연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호야를 제외한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엘, 이성열, 이성종 등 6명은 앞으로도 인피니트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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