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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인천광역시 홍보대사 위촉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겠다”

기사승인 2017.09.27  13: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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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아, 오는 10월 14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서 축하 공연

   
▲ 걸스데이 민아가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인천광역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측은 “27일(오늘) 인천 시청 접견실에서 걸스데이 민아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으로 민아는 앞으로 2년 동안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며, 인천시와 시정 홍보용 영상 제작과 각종 대규모 행사 등에 인천을 알리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다.

걸스데이 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 후 2013년 첫 정규앨범 1집 ‘기대’를 발매해 ‘기대해’와 ‘여자 대통령’으로 활동하며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고, 이후 ‘여자 대통령’, ‘Something(썸띵)’, ‘Darling(달링)’ 등 히트곡을 잇달아 발표했다.

민아는 소속사를 통해 “인천 출신으로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겠다”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민아는 오는 10월 14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3회 인천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축하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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