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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빅톤 “이번 활동, 팬들과 함께해 위로 받아...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길” (인터뷰)

기사승인 2017.09.28  11: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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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톤 한세 “정체성? 확립하기는 이르지만 빅톤만의 색깔 더 진하게 만들려 노력”

▲ 보이그룹 빅톤이 '말도 안 돼' 활동 소감을 밝혔다 ⓒ플랜에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플랜에이 소속 보이그룹 빅톤(VICTON)이 ‘말도 안 돼’ 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베프리포트에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23일 세 번째 미니앨범 ‘IDENTITY(아이덴티티)’로 컴백한 빅톤은 타이틀곡 ‘말도 안 돼’로 청량한 매력을 뽐내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빅톤이 활동을 펼치는 동안 음악방송 결방 등 아쉬운 상황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함께 해 위로가 되었다’고 말하는 그들의 속내에서 ‘앨리스(팬클럽)’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 보이그룹 빅톤이 '말도 안 돼' 활동 중 데뷔 300일을 맞았다 ⓒ플랜에이

“1, 2집에 비해서 음악방송을 많이 못했지만, 팬분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위로가 되었다”고 입을 연 수빈에 이어 병찬은 활동 중 ‘데뷔 300일’을 맞은 것과 관련해 “이렇게 300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기다려주고 함께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며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더 같이 함께 웃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저희도 더욱더 좋고 멋진 모습으로 꾸준히 팬분들과 함께 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컴백 쇼케이스 당시 빅톤은 ‘IDENTITY’ 즉, 정체성을 내세우며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다양한 콘셉트처럼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빅톤만의 색깔을 곡으로 표현하는 그 자체가 음악적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한세, 승우 같은 경우 늘 랩메이킹에 참여해왔다. 승우는 더 나아가 작곡에도 참여했다”며 “이런 식으로 점차 성장해나가는 게 정체성인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정체성’에 관해 한세는 “아직 완전히 찾았다고 하기에는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면서도 “앞으로 더 많은 경험과 무대들을 하면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빅톤만의 색깔이 더 진해지도록 하려고 한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리더 승우는 “다음 앨범에도 많이 참여하기 위해서 틈틈이 작업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팬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게 열심히 준비 중이니깐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앨범 곡 외에도 다른 작업 중에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앞선 앨범에서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한 바 있는 빅톤은 이번 앨범에서도 승우와 한세가 랩 메이킹을 담당하고, ​승우가 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음악적 성장을 통해 가요 팬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는 빅톤이 또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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