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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욕심나는 1위, 개개인 시너지 합쳤다”... 뉴이스트W와 함께한 질의응답 전문② (종합)

기사승인 2017.10.10  17: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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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 “팬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밝은 미래 있었으면”

▲ 뉴이스트W가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플레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다음은 뉴이스트W와 함께한 질의응답 전문이다. 뉴이스트W 멤버들은 ‘1위’에 대한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너무나 좋은 곡들이 이제야 빛을 봐 기쁘다”고 말했던 백호를 주축으로 모든 멤버가 고르게 답변을 진행했다. 특히 렌은 쇼케이스 말미 “팬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밝은 미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Q. 황민현 없이 4인조로 컴백하게 됐다. 황민현과 나눈 이야기가 있나. 또 4인조 활동에 대한 아쉬움은 없나. 아론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지 않았다.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
A. JR : 그냥 늘 이야기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파이팅하자고 한다. 응원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 많은 신경을 썼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민현이에게 앨범을 살짝 들려줬다. 너무 좋다고 해줬다.
백호 : 큰 아쉬움이 남는다기보다는 각자 위치에서 잘 되어가는 모습을 응원하는 것 같다. 연락을 할 때도 스케줄을 서로 묻는다.
JR : 아쉬움보다 기대가 크다.
아론 : 그 때 부상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다. 회복해서 괜찮다. 저도 열심히 모니터를 했다. 볼 때마다 너무 자랑스러웠고, 너무 뿌듯했다. 큰 관심을 받게 된 것에 대해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다. 팬분들에게도 너무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Q. 백호가 전체적으로 프로듀싱을 맡았다. 어떻게 했나. 렌은 이전 앨범에서 판타지적인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이번엔 평범한 남자로 돌아온 것 같다. 본인은 어떻게 느끼고 있나.
A. 백호 : 이번 앨범은 뉴이스트W의 시작이다. 4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싶었다. 그래서 솔로곡을 수록하기로 결정했다. 저희로서도 고민이 많이 되는 결정이었다. 각자 개개인의 매력을 뚜렷하게 보여드리고 나서, 4명이 합쳐진 것을 보여드리면 시너지가 더 나올 것 같았다. 단체곡 안에서도 멤버들의 장점들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을 했다. 넓은 연령층이 들어주길 바랐다.
렌 :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콘셉트였다. 머리를 화려하게 한다거나 특이한 것에 중점을 뒀다. 이번에는 팬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을 했다. 팬분들 역시 지금의 제 이미지를 좋아하시는 것 같았다. 과거에서 탈피하려고 했다.

Q. 데뷔하고 6년 만에 처음으로 ‘대세’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점점 변해가는 주변 반응이 체감되나. 지난 번 활동 목표로 ‘음악방송 1위’를 꼽았다. 이번 활동의 목표는 무엇인가.
A. JR :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해주시는 게, 저희들에게 큰 행복이더라.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너무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이번 앨범도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인기에 대해 약간 체감은 한다. 보답해드릴 수 있는 멋진 뉴이스트W가 되도록 하겠다.
렌 : 예전에는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저희의 음악을 들어본 적이 그렇게 없었다. 뉴이스트W가 잘 되고 나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니 저희의 노래가 많이 나왔다. 너무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백호 : 아직 1위를 못 해봤다. 1위를 해보고 싶기도 하다. 만약 한다면 파트를 다 바꿔서 무대를 꾸며볼까 한다.
아론 : 사실 그런 결과보다는 뉴이스트W로서의 시작점, 음악적인 색깔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Q. 오늘 새 앨범이 나오는데 이미 여섯 곡 정도가 100위권 안에 있더라.
A. 백호 : 지금 차트에서 보이는 게 믿기지도 않는다. 하지만 너무 좋다. 기분이 좋다. 이번 앨범의 성적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우선은 그런 걸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저희한테 후회가 남지 않는 앨범이면 좋겠다. 그래도 1위는 하고 싶다. (웃음)

Q. 이전 컴백과 어떻게 달라졌는가. 또 이후 JBJ, 레인즈 등 ‘프로듀스101 시즌2’ 동료들이 나온다. 선배로서 격려를 한다면?
A. JR : 늘 같았다.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앨범 제작을 했다. 데뷔를 하는 같이 했던 친구들도 최선을 다해 보여줬으면 좋겠다. 파이팅!

Q. JR은 ‘밤도깨비’를 하며 예능감이 늘은 것 같다.
A. JR : 좋은 형들이 도와주셔서 그렇다. 더 많이 배워야한다.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 건, 좋은 형들을 만났다는 것이다. 값진 것 같다.
아론 : 앨범 준비하면서 거의 연습실에서 살았다. ‘밤도깨비’를 하는 시간에 연습을 멈추고 모니터를 한다. 너무 재미있더라. 예능감이 많이 늘은 것 같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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