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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즈 “라이언 전 프로듀서, 무서웠지만 녹음 땐 친절” (데뷔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7.10.12  16: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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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즈 이기원 “라이언 전, 실제로 만나보니 부산 사투리 쓰시더라”

   
▲ 레인즈 김성리, 이기원 ⓒ프로젝트 레인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레인즈 멤버들이 라이언 전 프로듀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오늘)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로듀스101)’ 파생 그룹 레인즈(RAINZ)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프로듀스101’의 메인 타이틀곡 ‘나야 나’를 작곡한 히트 프로듀서 라이언 전은 레인즈의 데뷔 타이틀곡 ‘Juliette(줄리엣)’을 비롯해 이번 앨범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리더 김성리는 “‘프로듀스101’ 당시에는 사실 좀 무서웠다. 아우라도 있으시고. 하지만 녹음실에서 다시 만났을 때는 잘 대해주시고 유쾌하게 대해주셔서 재미있게 녹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기원도 “라이언 전 작곡가님께서 TV로 봤을 땐 무서워 보이고 센 인상이신 것 같았다. 하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부산 사투리를 쓰시면서 친근하게 대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레인즈는 금일 오후 7시 30분 ‘RAINZ SHOWER(레인즈 샤워)’라는 타이틀로 미니 라이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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