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리포트] 주말은 ‘빙상장’에서

기사승인 2017.10.26  15:37:23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오는 주말, 태릉과 춘천의 빙상장에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 대회가 나란히 펼쳐진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춘천의암빙상장에서는 초등부에서 일반부에 이르는 등록선수를 대상으로 '제34회 전국남녀 쇼트트랙 대회'가 개최된다.

총 374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제34회 전국남녀 쇼트트랙 대회'는 500m, 1,000m, 1,500m, 3,000m(초등부 2,000m) 종목으로 꾸려지며, 선수별로 2개의 종목을 선택해 출전 가능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선수를 대상으로 번외경기가 펼쳐져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미국, 호주, 일본의 선수들도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는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주니어월드컵 파견선수 선발전'이 열린다.


ISU 규정에 따라 만 14세~18세의 나이로 주니어월드컵 기준기록을 통과하거나, 만 13세의 나이로 주니어세계선수권 기준기록을 통과한 선수들만이 참가할 수 있는 이번 선발전에서는 500m, 1,000m, 1,500m, 3,000m 종목이 치러지며 총 63명의 선수가 경쟁을 벌인다.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끝으로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태릉실내빙상장에서는 미래의 피겨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꿈꾸는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스포츠토토 제19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꿈나무 대회'가 펼쳐진다.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3급 이상의 급수를 보유한 선수들이 참가 가능한 이번 꿈나무 대회에는 총 69명의 피겨 유망주가 참가 신청을 해 열띤 경쟁을 예고했다.

한편, 대한빙상경기연맹은 빙상 종목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매년 빙상 3개 종목의 꿈나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