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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시니어 그랑프리 앞두고 쇼트프로그램 전격 교체

기사승인 2017.10.27  11: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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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 어 원더풀 월드'→'집시 댄스'로 곡 변경... "역동적이고 리듬감 있는 연기 선보일 것"

▲ 시니어 무데 데뷔를 앞두고 쇼트프로그램을 교체한 차준환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 기대주 차준환(16, 휘문고)이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 도전을 앞두고 쇼트프로그램을 전격 교체한다.


차준환은 27일부터 29일까지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리자이나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에 출전한다.

▲ 차준환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지난 7월 평창동계올림픽 1차 선발전서 루이 암스트롱의 '왓 어 원더풀 월드'(What a wonderful world)를 미국 록밴드 원 리버플릭이 리메이크한 곡에 맞춰 쇼트프로그램을 연기한 차준환은 이번 대회부터 발레 '돈키호테'의 OST인 '집시 댄스'(Gypsy Dance)에 몸을 맡긴다.

시니어 그랑프리 출전을 앞둔 차준환은 "'집시 댄스'는 이전 곡인 '왓 어 원더풀 월드'보다 빠른 템포의 곡이다. 역동적이고 리듬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겠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차준환은 대회가 열리는 캐나다에서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함께 시니어 무대 데뷔전을 준비해왔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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