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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임효준, 허리 부상 여파로 월드컵 3차 대회 불참

기사승인 2017.11.04  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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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남자부 1,000m 시상대에 오른 임효준(가운데)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임효준(한국체대)이 부상 여파로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에 불참한다.


3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9월 헝가리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1.000m 결승 경기서 요추부염좌(허리가 뒤틀리며 염증이 발생) 부상을 당한 임효준이 다음 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3차 대회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시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된 임효준은 지난 월드컵 1차 대회부터 개인전 전 종목에서 메달(금2, 은1)을 획득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대회 마지막 날 입은 부상으로 인해 지난 10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월드컵 2차 대회에 불참했다.

한편, 1차 대회 직후 곧바로 귀국해 검사를 받은 임효준은 치료를 받을 경우 올 시즌 잔여 대회 출전에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부상 부위에 통증이 남아 있어 이번 3차 대회 불참을 결정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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