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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에이핑크 정은지 “범죄자 하루빨리 잡히도록... 죄송하다”

기사승인 2017.11.21  2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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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향한 끝없는 협박... 정은지 “당신은 우리의 팬 아냐”

   
▲  에이핑크 정은지가 인스타그램에 심경을 고백했다 ⓒJT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정은지가 일명 ‘폭발물 협박’과 관련한 사태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정은지는 21일(오늘)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난 당신이 누군지 모르지만, 법은 당신을 안다고 한다. 하지만 캐나다와 한국의 법이 달라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누군지알고 있음에도, 벌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신은 우리의 팬이 아니다. 계속해서 피해를 끼치고 있는 범죄자가 하루빨리 잡힐 수 있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리고 매번 수고해주시는 경찰 분들, 오늘 와주시고, 기다려주신 기자님들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금일 오후 진행된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 현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해 행사가 20분 지연됐다.

에이핑크는 지난 6월부터 현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14일에는 살해 협박을 받았다. 경찰은 급히 소속사로 출동해 조사를 펼쳤고, 소속사는 사설 경호업체를 고용했다. 이후 손나은이 개인적으로 참석한 동국대학교 행사를 비롯해 리더 박초롱이 홍보대사로 있는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다.

이하는 정은지 글 전문이다.

난 당신이 누군지 모르지만, 법은 당신을 안다고 합니다. 하지만 캐나다와 한국의 법이 달라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누군지 알고 있음에도, 벌을 주지 못하고있다 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팬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피해를 끼치고 있는 범죄자가 하루빨리 잡힐 수 있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번 수고해주시는 경찰분들, 오늘 와주시고, 기다려주신 기자님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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