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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솔로’ 황치열·‘그룹’ 방탄소년단, 2017 ‘음반킹’은 나야 나

기사승인 2017.12.07  14: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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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치열, 솔로가수 최다 판매량... 방탄소년단, god 이후 16년 만에 120만장 돌파

▲ 황치열, 방탄소년단이 각자의 자리에서 음반 판매량으로 새 기록을 썼다 ⓒ하우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독보적인 음반 판매량이다. 솔로는 황치열, 그룹은 방탄소년단이 그 주인공.


먼저 황치열의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 공인 음악차트인 가온차트를 언급하며 “가수 황치열이 솔로가수로서 독보적인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7일(오늘) 가온차트가 발표가 11월 앨범차트에 따르면 황치열의 첫 미니앨범 ‘Be ordinary(비 오디너리)’가 79,574장의 판매량으로, 6월 13일 발매된 이후 총 219,622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한 것.

이는 2017년 11월까지 솔로가수 최다 판매량을 달성한 것은 물론, 그룹이 아닌 솔로 데뷔 가수로서는 2013년 조용필 ‘Hello(헬로)’ 이후 4년 만에 최고 판매 수치이다. 특히, 엑소, 워너원, 트와이스, GOT7(갓세븐), 뉴이스트W, 슈퍼주니어에 이어 솔로가수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아이돌그룹 틈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당 앨범은 6월 발매 당시 초동 판매량 10만장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국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세계적인 대세로 떠오른 그룹 방탄소년단 역시 앨범 판매량 142만장을 돌파하며 일명 ‘음반킹’의 자리를 확고히 다졌다.

가온차트가 금일 발표한 2017년 11월 앨범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承 ‘Her’(러브 유어셀프 승 허)는 4만 7,971장의 판매량으로, 9월 18일 출시 이후 총 142만 4,886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가온차트 누적 집계 사상 최다 판매량이다.

방탄소년단의 앨범은 지난 9월 단일앨범 월간 판매기준 2001년 11월 god 4집(144만 1,209장, 한국음반산업협회) 이후 16년 만에 120만장을 돌파해 가요계 새 역사를 쓰며 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한국 가수 최고 순위인 7위와 6주 연속 차트에 머무는 대기록을 세웠다. 빌보드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빌보드 200’ 차트에서는 148계단 상승한 50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것.

한편, 황치열은 KBS ‘불후의 명곡-전선을 노래하다’의 MC와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 보컬 멘토로 활약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THE FINAL(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을 개최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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