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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도전’ 요시코, ‘로드FC 045 XX’서 김영지와 격돌

기사승인 2017.12.11  14: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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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코(왼쪽)와 천선유의 대결 모습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에서 파죽의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세기의 반칙녀’ 요시코(24, SEAdLINNNG)가 3연승에 도전한다.


요시코는 오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펼쳐지는 '샤오미 로드FC 045 XX(더블엑스)'에 출전해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의 스파링 파트너로 알려진 김영지(24, 팀제이)와 격돌한다.

요시코는 프로레슬러 출신의 파이터다. 지난 2월 로드FC 036에 출전해 천선유를 상대로 반칙을 저지르는 등 비매너 플레이로 팬들의 비난을 샀다. 

로드FC 첫 경기에서 요시코는 MMA 경기 경험 부족으로 투박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지만, 두 번째 경기부터는 스텝을 활용하는 등 향상된 기량으로 천선유를 괴롭혔다.

▲ 요시코와 맞붙는 김영지 / 사진: 로드FC 제공

요시코와 맞붙는 김영지는 “확실히 펀치력이 있는 선수다. 첫 번째 경기는 그저 그랬는데, 두 번째는 준비해서 왔더라. 압박감도 있고, 묵직한 면이 있다”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3차전을 앞두고 훈련에 대한 질문에 요시코는 “MMA 훈련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다. 프로레슬링에 집중한다”며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요시코는 “이번에도 이기러 간다”고 짧은 각오만 덧붙여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한편, '샤오미 로드FC 045 XX'에서는 요시코와 김영지의 대결 외에 아톰급 세계랭킹 1위 함서희와 2위 진 유 프레이의 타이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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