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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엑소 수호·f(x) 루나, 프레스콜 불참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12.19  11: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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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선배 종현 애도 표하는 것으로 해석... 다른 SM 아티스트도 일정 취소

▲ '더 라스트 키스' 포스터 및 수호, 루나 ⓒSM엔터테인먼트, EMK뮤지컬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EMK뮤지컬컴퍼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프레스콜에 참석하기로 예정됐던 엑소 수호, f(x) 루나가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


19일(오늘) 오전 EMK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금일 오후 4시에 진행될 뮤지컬 프레스콜 행사에 황태자 루돌프 역의 수호, 마리 베체라 역의 루나 배우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다”면서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프레스콜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의 행사 불참은 지난 18일 오후 숨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선배 샤이니 종현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해석된다. 수호, 루나를 비롯해 태연 역시 공식 팬사인회 일정을 취소했다. 강타도 1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불참했다. 대신 일락이 일일 DJ로 나섰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위치를 파악해 6시쯤 종현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눈을 뜨지 못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늦은 밤 언론사에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18일 저녁 사망판정을 받았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 큰 충격과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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