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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빅스 라비의 ‘La Vida Loca’

기사승인 2017.12.19  14: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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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 빅스LR의 라비가 되려 스스로 캐릭터 만들어”

▲ 빅스 라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앳스타일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빅스의 래퍼 겸 프로듀서인 라비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1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La Vida Loca(삶에 미치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라비는 훌륭한 매너를 뽐냈다.


빅스와 빅스LR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라비는 최근 결성한 프로듀싱 크루 ‘GROOVL1N(그루블린)’에 대해 설명했다. “더 넓은 영역의 스펙트럼으로 음악을 만들고 싶었고, 더 능률적으로 만들고 싶단 생각에 시작했다”며 “나를 포함해 3명의 프로듀서와 2명의 DJ가 있다. 곡 의뢰에 따라 공동 및 개인 작업이 이뤄진다. 프로듀서들끼리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미리 곡을 만들어 놓기도 한다”고 말했다.

▲ 빅스 라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앳스타일

최근 솔로곡 ‘끓는점’, ‘ALCOHOL(알코올)’ 등 음원을 기습적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 “새해 초를 목표로 믹스테이프를 준비 중이다. ‘난 이런 것만 할 거야’가 아니라 ‘나도 이런 색깔이 있다’는 걸 제대로 한 번 굳히고 싶어서 작업하는 것”이라 밝혔다. 이어 믹스테이프 첫 번째 음원으로 공개된 ‘끓는점’을 언급하며 “이 곡을 전후로 내가 추구하던 음악적 스타일이 확 바뀌었다고 할 수 있다. 현재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음악을 만드는 방식이나 접근하는 방식, 표현 방법 등 끓는점이 그 시작이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빅스, 빅스LR, 그루블린의 라비는 각각 어떤 사람인가?”라는 물음에 “솔로 라비로서는 빅스라는 틀 안에 들어가기에 좀 튄다. 역할극을 하듯 스스로 빅스 라비, 빅스LR의 라비라는 캐릭터를 만든다”고 답했다. “솔로로서의 내가 좀 더 온전하다. 다양한 이해관계에 신경 쓰지 않고 나 자체를 표현하고 보여주는 음악과 무대를 만든다”고 덧붙였다.


2018년의 목표로 ‘성취감 있는 음악과 더 멋있는 무대’를 꼽았다. “빅스의 라비, 솔로 라비 등 어떤 방향으로든 좋은 결과물이 나와 많은 이들이 사랑할 수 있는 음악,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음악을 꾸준히 만들고 싶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앳스타일 1월 호에서는 트렌디한 느낌의 라비 화보와 더불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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