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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김동준 “언젠가 결혼하는 팬 위한 축가 부르고 싶어”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7.12.22  13: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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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견고히 다지는 시기... 2018년엔 준비한 모든 걸 풀어내고파”

▲ 김동준이 '블랙'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메이저9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겸 가수 김동준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이저9 사옥에서 김동준의 ‘블랙’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김동준은 지난 10일 종영한 OCN 드라마 ‘블랙’에서 재벌의 사생아로 살아남기 위해 세상과 타협할 수밖에 없었던 비운의 재벌 2세 오만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김동준은 올해 초 개최된 팬미팅을 언급하며 “값진 시간이 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의 얼굴은 웬만하면 기억하려고 한다. 초등학생이었던 팬이 ‘저 이제 대학생이 됐어요’라고 찾아왔었는데, 어른이 된 걸 보니 참 고맙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하신 팬분들도 있고, 가끔 청첩장을 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꼭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팬분들의 축가를 불러드리는 것”이라며 “만약 기회가 된다면 제가 앨범이 나올 때쯤 축가를 불러드리고 싶다. 제가 받은 사랑에 비하면 그건 너무나 작은 부분일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2018년 목표를 묻는 질문에 ‘월드 스타’라고 말한 뒤 웃으며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할 거고,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열심히 할 생각”이라면서 “예능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보여드리고 싶은 저라는 사람이 너무 많다. 지금은 그걸 견고히 준비해 2018년에는 꼭 풀어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김동준은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THE FIRST FANMEETING(더 퍼스트 팬미팅)’을 개최하고 국내외 팬들과 소통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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