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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레드벨벳 조이 측 “‘위대한 유혹자’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12.26  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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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환·조이, MBC 새 드라마 주연 캐스팅... “논의 중”

▲ 우도환, 조이가 '위대한 유혹자(가제)'를 제안 받았다 ⓒ키이스트, SM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우도환과 레드벨벳 조이를 작품 안에서 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26일(오늘) 오후 한 매체는 드라마국 관계자는의 말을 빌려 “우도환과 조이가 MBC 새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가제)’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캐스팅 제안이 왔다. 긍정 검토 중인 작품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긍정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배용준,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조선 남녀상열지사’의 원작이었던 소설을 드라마화한 것으로, 우도환은 극 중 JK그룹의 유일한 종손에서 하루아침 쫓겨나며 위기를 맞는 주인공을, 조이는 20대 여성들이 롤모델로 꼽는 여성 CEO 병원장 딸 최수지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도환은 2017년 OCN ‘구해줘’, KBS 2TV ‘매드독’에서 활약을 펼쳐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조이는 레드벨벳으로 활약하며 ‘빨간 맛’, ‘피카부(Peek-A-Boo)’ 등의 신곡을 내고 음악방송을 종횡무진 했다. 또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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