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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어워즈 2017, 팬들과 함께한 시상식으로 의미 더해

기사승인 2017.12.28  1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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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민 로드FC 부대표, 로드걸 임지우, 김대환 로드FC 신임대표의 모습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23일 로드FC(대표 김대환)가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개최한 '로드FC AWARDS 2017'은 대한민국 격투기 단체 시상식 최초로 생중계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로드FC 부대표인 가수 박상민을 비롯해 김보성, 윤형빈 등 수많은 연예인이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상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는 하프타임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에 있는 팬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게임을 펼쳤고,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 시상식에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한 격투기 팬들 / 사진: 로드FC 제공

이벤트에 참가한 팬들은 “연말 이벤트에 오면 항상 상품을 받는 사람만 받고 대부분이 못 받고 돌아가는데, 로드FC 시상식은 모두에게 많은 상품들이 제공돼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벤트가 끝난 뒤에는 본격적인 시상식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로드FC 명예의 전당으로 로드FC 정문홍 창립자가 ‘1호 로드맨’, GNFOOD 홍경호 대표가 ‘2호 로드맨’으로 헌액 됐다. 올해의 팀으로는 팀 포마와 팀 스트롱울프가 선정됐고, 최고의 KO상은 명현만, 올해의 신인에 요시코와 신동국이 꼽혔다. 인기상은 아오르꺼러가 차지했다.

한편, 로드FC는 시상식을 끝으로 2017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로드FC는 2018년, 5개의 국내 대회 및 2개의 중국 대회 개최를 계획 중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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