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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수다 여정 마무리할 총정리... 29일 종영

기사승인 2017.12.29  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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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미디어 통해 받은 시청자 질문·박사들의 시원한 대담 펼쳐질 것”

▲ '알쓸신잡2'가 29일 종영한다 ⓒtv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이하 알쓸신잡2)’에서 전국 여행을 마친 박사들이 총정리편으로 찾아온다.


29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알쓸신잡2’에서는 MC 유희열과 네 명의 잡학 박사들이 두 달 동안 지나온 여행지와 관전 포인트들을 되돌아본다. 지난 시즌 못지않은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지식의 향연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알쓸신잡2’가 지나온 길을 복습하며 잡학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 ‘복학생’ 유시민, 황교익과 ‘신입생’ 유현준, 장동선이 보여준 호흡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쏟아진 시청자들의 질문에 박사들이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일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는 작은 코너를 마련해 분야를 막론한 시청자들의 궁금을 해소를 위해 박사들이 나서는 것. ‘알쓸신잡2’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를 통해 모인 질문들 중 가장 뜨거운 주제들을 모아 대화를 나누며 소통과 공감의 수다 여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이외에도 이날 ‘알쓸신잡2’에서는 지난 여행 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주제들을 다루며 아쉬움을 달랜다. tvN 측이 “잡학박사들이 꼽은 ‘편집 돼 아쉬운 이야기’들이 다시 한 번 펼쳐진다”고 밝힌 것. ‘아우내라는 지명이 아름다운 이유’, ‘88 서울 올림픽이 가지고 온 대한민국의 변화’, ‘미식박사 황교익이 음식보다 좋아하는 것’ 등 알아두면 쓸데없지만 배우는 재미가 쏠쏠한 주제들이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채운다.

한편 ‘알쓸신잡2’는 정치·경제·미식·건축 뇌과학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 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진행을 맡아 분야를 막론한 무한 지식 대방출의 향연을 펼친 프로그램이다. 작가 유시민을 필두로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건축가 유현준, 뇌인지 과학자 장동선이 출연, 국내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알아두면 유익한 신비한 ‘수다 여행’을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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