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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측 “장진 감독의 첫 드라마 ‘별의 도시’ 출연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12.30  16: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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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훈, 약 1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하나... 이목 집중

▲ 배우 이제훈이 장진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 출연 제안을 받았다 ⓒ리틀빅픽쳐스, 사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조만간 배우 이제훈을 브라운관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30일(오늘) 한 매체는 “취재 결과 이제훈은 장진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인 ‘별의 도시’에 출연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이제훈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제훈 배우가 ‘별의 도시’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별의 도시’는 장진 감독이 데뷔 22년 만에 도전하는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어릴 때부터 하늘을 동경하던 두 남자가 우주인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된 후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우주 항공 드라마다.

만약 이제훈이 ‘별의 도시’에 출연하게 된다면, 안방극장 복귀는 신민아와 함께 한 tvN ‘내일 그대와’ 이후 약 1년만이 된다. 믿고 보는 배우 이제훈의 새 작품 출연 소식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별의 도시’는 2018년 제작에 돌입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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