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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리포트] “결국 받아낸 값진 대상”... 전현무, 최고의 2017

기사승인 2018.01.01  15: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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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대상·최우수MC상’ 전현무, 어느 덧 믿고 보는 MC로

▲ 전현무가 최고의 2017년을 보냈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2017 MBC 연예대상’의 주인공, 전현무에게 2017년은 누구보다 특별했다. 전현무에게 2017년은 그 동안 흘린 땀과 노력에 대한 값진 보상을 받은 해로 기억 될 것이다.


지난해 ‘수요미식회’, ‘팬텀싱어2’, ‘판타스틱 듀오2’, ‘마스터키’, ‘프리한 19’, ‘뇌섹시대-문제적남자’, ‘비정상회담’, ‘해피투게더3’, ‘나 혼자 산다’ 등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넘나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현무는 꾸준하고 성실한 활동을 이어오며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왔다.

특히 전현무는 관찰 예능부터 토크쇼, 경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 속에서 깔끔한 진행은 기본, 유쾌함과 재치, 센스를 옵션으로 장착해 모든 프로그램에서 기복 없는 모습을 선보이며 최고의 엔터테이너로 자리를 잡아왔다. 물론 언제나 호평을 받은 것은 아니다. 가학적이고 불편한 진행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적도 있지만, 그 누구보다 진실된 사과와 반성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방송계가 믿고 찾는 MC가 됐다.

이에 작년 연말 지상파 방송 2사 연예대상에 참석해 유쾌한 특별무대도 꾸미며 예능인들의 축제를 더욱 빛냈던 전현무가 MBC 연예대상에서는 ‘대상’을, S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부문 ‘최우수MC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그간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히 해온 것에 대한 값진 성과를 거둬냈다.

SM C&C 측은 “전현무가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는 진정한 예능 대세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2018년에도 변함없이 꾸준히 활약할 것을 예고,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프리랜서의 좋은 예’로 손꼽히고 있는 전현무가 지난해 값진 성과를 이뤄낸 만큼, 올 한해는 더욱 유쾌하지만 묵직하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내며 대세의 기운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최고의 해를 지나보내고 새롭게 맞이하는 2018년은 어떤 모습일까.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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