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장희진 측 “말과 행동에 신중 기하는 배우될 것”... ‘이보영 전어 논란’ 사과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1.08  14:14:57

공유
default_news_ad1

- 이보영, 일명 ‘전어 논란’에 “허위사실 유포자에게 강력한 대응할 방침”

▲ 배우 이보영, 장희진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럭키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장희진이 결국 사과했다.


8일(오늘) 오후 장희진의 소속사 럭키컴퍼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본의 아니게 방송 중 한 일화로 전한 부분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었다”며 “더욱더 반성하고 앞으로는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는 금일 오전 불거진 일명 ‘전어 논란’과 관련된 입장이다. 장희진은 지난해 7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보영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장희진은 “항상 이보영 언니와 식당을 가면 좋다. 서비스를 엄청 받는다”면서 “한 번은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 당시 전어 철이었다. 그래서 내가 (이보영) 언니한테 전어가 먹고 싶다고 말했더니 언니가 가게 아주머니에게 전어를 서비스로 조금만 달라고 하더라. 처음에는 ‘전어가 얼마인데 서비스로 달라 그러냐’고 핀잔을 들었다. 회를 다 먹어갈 때쯤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내 딸 서영이’ 선우 씨 아니냐고 물으셨다. 맞다고 했더니 ‘몰라보고 서비스도 못 드렸다’며 전어를 주셨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이보영에게 ‘전어’라는 딱지가 붙었다. 이보영이 무엇을 공짜로 바라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 이와 관련된 악성 댓글이 상당하자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결국 금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얼마 전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속배우 이보영 씨와 친분이 있는 후배 배우가 출연해 프로그램에서 재미를 더하려고 본의 아니게 사실과 다른 에피소드를 얘기했고 그 내용은 화제가 돼 사실인양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허위사실 유포, 악성 게시물과 댓글 작성자들에게 강력한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이하는 장희진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럭키컴퍼니입니다. 논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방송 중 한 일화로 전한 부분이 많은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었습니다. 더욱더 반성하고, 앞으로는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