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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성열 “새롭게 뭉친 여섯 명... 음악적으로 꽉 채웠다”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1.08  16: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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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현 “여섯 명 합 맞는 곡 작업하고 또 했다”

▲ 인피니트 성열 ⓒ울림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6인조가 된 인피니트가 소감을 밝혔다.


8일(오늘)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사회는 박경림이 맡았다. 멤버들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성열은 “여섯 명이서 새로 뭉친 거다. 음악적으로 꽉 채운 부분 보여드리고자 했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우현은 “사실 이번 앨범에 실리지 않은 곡도 좋다. 더 좋은 곡, 우리와 어울리는 것이 뭘까, 계속 찾고 찾았다. 여섯 명의 합이 맞는 곡을 작업하고 또 작업했다. 그래서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동우는 “타이틀곡이 두 번이나 바뀌었다. 회사와 회의를 많이 했다. 긴 공백이 있었던 만큼 많은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처음에는 미니앨범으로 준비를 했다. 하지만 곡수가 많아지고 욕심이 많아지니 정규가 됐다. 멤버들의 그런 노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팬분들과 교감하고 싶다”는 소망을 덧붙였다.

세 번째 정규앨범 ‘TOP SEED(톱시드)’로 돌아온 인피니트는 타이틀곡을 ‘Tell Me(텔 미)’로 결정했다. ‘Tell Me’는 인피니트 특유의 감성은 유지하되 미니멀한 사운드와 절제된 보컬로, 몽환적이며 세련된 느낌이 더해진 곡이다.

한편, 인피니트는 금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앨범 음원 전곡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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