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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동우 “호야 탈퇴 소식에 눈물... 그 선택 존중해”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1.08  17: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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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4개월 동안 성장통 겪어... 그 감정을 이번 앨범에 녹여냈다”

▲ 인피니트 동우 ⓒ울림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피니트 멤버 동우가 전 멤버 호야의 탈퇴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8일(오늘)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사회는 박경림이 맡았다. 멤버들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前 멤버 호야를 언급했다.

이날 동우는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저희는 호야의 선택을 존중했다. 처음 이야기를 듣고 한 시간 동안 울었다. 호야와 통화하며 울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각자의 생각이 있는 게 아닌가. 일곱 명 다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여섯 명이 됐지만 1년 4개월 동안 사춘기, 성장통을 겪었다고 생각한다. 그 감정을 이 앨범에 녹였다고 생각한다. 공백기 동안 쉬지 않고 각자의 스케줄을 했다. 아픔이 없진 않았다. 그 아픔을 어떻게 승화시키느냐가 저희들의 몫인 것 같다. 공감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한 뜻을 모았다”고 성숙해진 모습을 뽐냈다.

리더 성규는 “6인조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물론 7명일 때와 6명일 때의 차이점이 있을 거다. 굉장히 다른 색깔의 인피니트가 존재하게 됐다. 대화도 더 많이 했고, 욕심도 더 많이 냈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인피니트의 세 번째 정규앨범 ‘TOP SEED(톱시드)’는 금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Tell Me(텔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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