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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한희준 “청하·선미, 완벽한 퍼포먼스하는 아티스트”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1.12  14: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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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대중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 소비하는 대중에게 평가내릴 권리 있어”

▲ 가수 한희준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한희준이 ‘아티스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12일(오늘)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한희준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새 디지털싱글 ‘DEEP INSIDE(딥 인사이드)’를 발매하고 베프리포트와 만난 한희준은 요즘 눈 여겨 보고 있는 아티스트로 청하와 선미를 꼽았다.

한희준은 “청하 씨와 선미 선배님은 무대 연기가 대단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맡은 바를 잘 소화하는 분들에게 아티스트라는 명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춤을 잘 못 추기 때문에 퍼포먼스에 강한 분들의 무대에 관심이 간다”고 운을 뗐다.

▲ 가수 한희준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한희준이 생각하는 아티스트란 무엇이냐고 묻는 베프리포트의 질문에 그는 “대중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 아티스트다. 아티스트라는 정의는 관계자, 동료 가수, 본인이 아닌 음악과 무대를 소비하는 대중이 내릴 수 있는 것 같다”면서 “청하 씨와 선미 선배님의 퍼포먼스에 굉장히 놀랐다. 최근 음악방송에서 여러 아이돌그룹의 무대를 보고도 놀랐다. 완벽한 퍼포먼스를 하는 걸 보고 ‘아티스트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희준은 지난 4일 정오 새 디지털싱글 ‘DEEP INSIDE’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새벽 감성에 취해 잠에 들지 못하는 감정을 얘기한 인트로 ‘AM 2시 30분’과 보컬리스트 한희준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발라드 ‘DAYDREAM(데이드림)’ 등 총 세 곡이 실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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