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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측 “사나, 15일 장염 증세로 진료... 현재 휴식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1.16  10: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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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사나, ‘아육대’서 장염 진단 받고 의료 조치

▲ 트와이스 사나 ⓒJYP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TWICE(이하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휴식 중이다.


16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15일 사나는 경기도 고양시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8 아이돌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 참여한 가운데 갑작스럽게 장염 진단을 받고 의료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사나가 지난 15일 장염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입원한 것은 아니며,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국내 최정상 아이돌그룹 트와이스는 다음달 7일 일본 두 번째 싱글 ‘Candy Pop(캔디 팝)’ 발매에 앞서 12일 0시 현지에서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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