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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손흥민, 23R 파워랭킹 2위… 동료 케인은 1위

기사승인 2018.01.17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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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지난 에버턴과의 23라운드서 1골 1도움 올리며 팀 4-0 대승 이끌어

▲ 스카이스포츠 선정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파워랭킹 2위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 / 사진: 토트넘 홋스퍼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의 손흥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파워랭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발표한 23라운드 파워랭킹에 따르면 손흥민은 9,287포인트로 3위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8,398점), 4위 모하메드 살라(8,355점), 5위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7,976점) 등을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지난 에버턴과의 23라운드서 손흥민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공식 맨 오브 더 매치(MOM)에 꼽히는 등 주가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또한 손흥민은 지난 2004년 저메인 데포 이후 토트넘 선수로는 최초로 ‘리그 홈경기 5연속골’을 넣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손흥민을 제치고 9,576점으로 파워랭킹 1위로 선정된 해리 케인은 지난 에버턴전서 멀티골을 넣으며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토트넘의 레전드 테디 셰링엄을 제치고 ‘토트넘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로 등극한 것은 물론, 앨런 시어러·티에리 앙리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프리미어리그 네 시즌 연속 20골 이상 득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현존 최고 스트라이커임을 입증했다.

<스카이스포츠 선정 EPL 23라운드 파워랭킹 1~10위>

1위-해리 케인(토트넘)-9,576점
2위-손흥민(토트넘)-9,287점
3위-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웨스트햄 유나이티드)-8,398점
4위-모하메드 살라(리버풀)-8,355점
5위-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리버풀)-7,976점
6위-델레 알리(토트넘)-7,548점
7위-마누엘 란지니(웨스트햄 유나이티드)-7,525점
8위-앙토니 마시알(맨체스터 유나이티드)-7,515점
9위-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6,972점
10위-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6,948점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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