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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경희대 대학원 편법 입학 논란’ 정용화 “모든 게 제 잘못... 진심으로 죄송”

기사승인 2018.01.17  13: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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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화,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 게재

   
▲ 정용화가 지난 16일 오후부터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정용화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경희대 대학원 편법 입학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정용화는 17일(오늘)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죄송하다. 이유가 무엇이든, 진실이 무엇이든, 모든 게 제 잘못임을 알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하시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가족, 멤버들, 그리고 저를 믿어주시고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부끄럽고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용화는 “그 어떠한 말로도 글로도 여러분들의 마음에 닿기 힘들겠지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이런 글로 빼앗아 죄송하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지난 16일 오후 SBS 뉴스는 한 아이돌그룹 멤버가 2016년 경희대 대학원에 지원, 서류와 공식 면접을 모두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박사과정에 최종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경찰은 대학원 입시 특혜 의혹에 대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최근 이 교수의 사무실과 대학원 행정실 등을 압수수색해 입학 관련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정용화의 소속사인 FNC는 이번 경희대 대학원 박사과정 면접 논란에 대하여 먼저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사는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는 거듭 깊이 사죄를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하는 정용화 글 전문이다.

앞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죄송합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진실이 무엇이든, 모든 게 제 잘못임을 알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하시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가족, 멤버들, 그리고 저를 믿어주시고 아껴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부끄럽고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 어떠한 말로도 글로도 여러분들의 마음에 닿기 힘들겠지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이런 글로 빼앗아 죄송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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