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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너무 기다렸던 1월 컴백... 선배님들 무대 보며 배울 예정”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1.17  17: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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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 선배님, 제가 처음으로 산 CD의 주인공”

▲ 청하가 컴백을 기념해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MNH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청하가 선배들과의 경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MNH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청하가 17일(오늘) 오후 4시 서울 중구 메사홀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청하는 이날 타이틀곡 ‘Roller Coaster(롤러코스터)’를 비롯해 인트로 ‘Offset(오프셋)’ 무대를 꾸몄다.

청하는 선미, 수지, 보아 등 1월 컴백을 예고한 쟁쟁한 여자 솔로 선배들과의 경쟁에 대해 “1월 컴백을 너무 기다렸다. 재미있게, 롤러코스터처럼 신나게 활동할 예정”이라면서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사실 연습하면서 댄서 언니들이 무릎을 많이 다쳤다. 성적도 중요하지만 사고 없이 마무리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롤모델이 누구냐는 MC의 질문에는 “너무 많다. 매번 말씀 드리는 이효리 선배님, 엄정화 선배님, 현아 선배님, 선미 선배님을 존경한다. 무대도 다 챙겨본다”며 “보아 선배님도 너무 존경하다. 제가 처음으로 산 CD의 주인공이 바로 보아 선배님이시다. 이런 질문을 받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7개월 만에 돌아온 청하의 새 미니앨범 ‘Offset’ 전곡은 금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청하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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