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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배우 김동욱과 ‘함께’

기사승인 2018.01.18  14: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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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욱, “배우로서 나만의 강점은 평범함”

▲ 배우 김동욱의 화보가 공개됐다 ⓒ앳스타일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배우 김동욱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2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과함께‘의 히든카드라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동욱은 위트 넘치는 스타일링에 걸맞게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경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동욱은 ‘신과함께‘에서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20대 군인을 소화한 것과 관련해 “사실 피부가 하얀 편이라 군인 역할로 등장할 때, 손이나 목, 얼굴 부위를 일부러 까맣게 분장했다”며 쑥스러운 듯 웃어 보였다.

원귀 역할일 때는 별도의 분장 없이 모션 캡쳐 장비만 얼굴에 붙이고 연기를 했다는 김동욱은 “원귀의 감정 수위가 CG(Computer Graphics)로 어떻게 구현될까 굉장히 궁금했다”며 “감정이 폭발하는 수위에 따라 표현되는 분노 CG가 3~4단계 있었다. 최종 결과물을 확인하고 나니 CG 덕분에 원귀 분노가 더 드라미틱하게 완성된 느낌이라 덕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 배우 김동욱의 화보가 공개됐다 ⓒ앳스타일

올해 개봉 예정인 ‘신과함께2’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1편에서는 볼거리가 많았다면 2편은 드라마가 훨씬 더 주가 되는 작품이 될 것, 수홍이 원귀에서 귀인이 된 이유와 더불어 삼차사의 과거도 풀린다”고 전했다.


배우로서 본인만이 가지는 강점으로 ‘평범함’을 꼽았다. “내 외모나 연기가 너무나 도드라지는 개성이 있는 것 같진 않다. 그런데 이런 평범함이 오히려 내 연기를 보는 사람들에게 감정을 이입하게 하고 동질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앳스타일 2월호에서는 김동욱의 화보와 더불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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