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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측 “‘주인공’이 ‘Fight For This Love’ 표절? 확인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1.19  14: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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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작곡가 테디, 또 다시 표절 논란

▲ 선미 '주인공'을 작곡한 테디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발매하자마자 단숨에 차트에 진입, 1위를 거머쥐더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주인공’을 발매한 선미가 그 주인공이다.


표절 의혹은 일부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영국 가수 Cheryl Cole(셰릴 콜)이 지난 2009년 발표한 ‘Fight For This Love(파이트 포 디스 러브)’의 멜로디, 뮤직비디오 콘셉트가 선미의 곡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하면서 시작됐다. 유튜브 등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도 두 곡을 비교하는 여러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논란이 더욱 커지는 이유는 바로 ‘주인공’의 작곡가가 테디이기 때문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더블랙레이블 대표를 맡고 있는 테디는 이미 수차례 표절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빅뱅의 ‘맨정신’, 투애니원의 ‘Fire(파이어)’ 등 표절 의혹이 제기됐지만 그때마다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에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논란이 된 부분을 확인 중”이라며 “확인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트의 주인공에서 표절의 주인공이 된 선미와 더블랙레이블 측이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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