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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 문준하 CP “한파에 김소현 입수? 안전하게 촬영” (제작발표회)

기사승인 2018.01.25  15: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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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 전문 배우가 전문 슈트 입고 촬영... 안전에 더 신경 쓰겠다”

▲ 배우 김소현이 '라디오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라디오 로맨스’의 연출을 맡은 문준하 감독이 ‘김소현 수중 촬영 논란’을 해명했다.


25일(오늘)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권재관이 맡았다. 이날 자리에는 주연 배우 윤두준, 김소현, 윤박, 걸스데이 유라를 비롯해 문준하 감독이 참석했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 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감성 로맨스’다.

▲ 김소현이 입수했다고 전해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문준하 감독은 ‘김소현 입수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지난 24일 오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중 촬영을 진행 중이었던 김소현의 사진이 올라온 것. 한파 경보가 내려진 날 수중 촬영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문 감독은 “김소현 씨는 지난 일요일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에서도 겨울에 물에 빠지는 걸 고민했다. 가장 덜 추운 날이라고 생각해서 그날 촬영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안전 경비는 물론 체온 보호를 위한 노력을 했다. 카메라도 2~3대만 놓고 찍었다. 어제는 모자란 부분이 있어서 액션 전문 배우께서 전문 슈트를 입고 촬영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 당연하게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안전을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는 ‘저글러스’ 후속으로, 오는 29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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