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라디오 로맨스’ 걸스데이 유라 “한물 간 여배우 역할, 어떻게 보면 비슷한 부분 있어” (제작발표회)

기사승인 2018.01.25  15:18:18

공유
default_news_ad1

- “지상파 주연, ‘라디오 로맨스’와 함께하게 돼 영광”

▲ 걸스데이 유라가 '라디오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라디오 로맨스’ 속 본인의 역할을 설명했다.


25일(오늘)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권재관이 맡았다. 이날 자리에는 주연 배우 윤두준, 김소현, 윤박, 걸스데이 유라를 비롯해 문준하 감독이 참석했다.

‘라디오 로맨스’에서 유라는 지수호(윤두준)를 통해 다시 한 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재기를 꿈꾸는 악역, 왕년의 톱 여배우 진태리로 분한다.

이에 유라는 “지상파 주연을 ‘라디오 로맨스’와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한물 간 톱 여배우의 역할을 맡았는데, 어쨌든 연예계 이야기다보니 그 역할에 공감 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다”며 “어떻게 보면 비슷한 면도 있었다. 아직 겪어보지 않은 제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 고민했다. 깨달은 부분도 많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는 ‘저글러스’ 후속으로, 오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유라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유라가 연기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