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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2월 10일 첫 단독 팬미팅 ‘수영 사진관’ 개최... 티켓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

기사승인 2018.01.29  16: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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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측 “온전히 최수영과 팬들 위한 시간으로...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하며 참여”

▲ 최수영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에코글로벌그룹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최수영이 첫 단독 팬미팅 겸 생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에 따르면 최수영은 오는 2월 10일 오후 5시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성수아트홀에서 ‘수영 사진관’이라는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26일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20초만에 전석을 매진시켰다.

이번 팬미팅은 오랜 시간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온전히 최수영과 팬들만을 위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최수영은 유쾌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만들기 위해 초기 기획부터 구성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함께 참여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최수영은 계약이 만료된 뒤 새 둥지를 찾았다. 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 ‘내 생애 봄날’, ‘38 사기동대’, ‘알 수도 있는 사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성장한 그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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