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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이준호 “원진아, 바르고 성실한 배우... 함께 해서 편했다”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8.02.01  14: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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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장서 강두·문수가 있는 것처럼... 인사 잘하고 싹싹해”

▲ 이준호가 '그냥 사랑하는 사이'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JYP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2PM(투피엠)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원진아를 언급했다.


1일(오늘)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JTBC 월화극 ‘그냥 사랑하는 사이’ 종영 기념 라운드인터뷰가 진행됐다. 원진아는 극 중 모형제작사 하문수 역을 맡았다.

이날 이준호는 원진아에 대해 “또래다보니까 되게 편했다. 저는 ‘김과장’ 때도 그랬고 오해를 살 만큼 말이 없다. 누군가가 말을 걸면 나도 모르게 귀찮아지기도 한다. 또 이강두라는 역할이 성격도 그랬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힘들었는데, 진아랑 촬영을 하면서 말없이 가만히 대기하는 것도 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기한 건, 촬영장에서 마치 하문수와 이강두가 있는 것처럼 있었다. 더 마음이 갔다, 또 워낙 털털하고 싹싹하게 잘하다보니 다 좋았다. 인사를 엄청 싹싹하게 잘 하더라. 바르고 성실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호는 최근 종영한 JTBC 월화극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남자 주인공 이강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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