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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윤지민, 고현정 ‘리턴’ 하차 사태 언급? “충격을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

기사승인 2018.02.10  19: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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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민, 소셜 미디어에 고현정 근황 올렸다가 삭제... 네티즌은 고현정 응원

▲ 배우 윤지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현정의 근황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게재한 뒤 삭제했다 ⓒ윤지민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윤지민이 고현정의 근황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윤지민은 10일(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펀지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 이 언니는 충격이란 충격을 늘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리턴’ 7, 8회 대본을 두고 눈을 감은 채 누워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대중에게 빚진 일. 어떻게 갚을지”라는 글귀가 담겨 있다. 게시물이 화제가 되자 윤지민은 사진을 삭제했다.

윤지민과 고현정의 인연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사람은 MBC 드라마 ‘히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지민은 지난 해 8월 고현정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7일 주동민 PD와 불화설이 불거진 후 SBS 수목극 ‘리턴’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그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자료를 내고 “제작 과정에서 연출진과 거듭 되는 의견차이가 있었고 이를 최대한 조율해보려는 노력에도 간극을 좁힐 수 없었다. 이에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더 이상 촬영을 이어 나가는 게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고현정이 ‘리턴’에서 하차함에 따라 배우 박진희가 대신 투입된다. 하지만 여론은 긍정적이지 않다. 대다수 네티즌은 포털 사이트 댓글창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고현정이 ‘리턴’에 돌아와야 한다”, “고현정 없는 ‘리턴’은 보지 않겠다”, “SBS가 당당하면 고현정이 PD를 폭행했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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