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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27R] 맨유 무리뉴 감독, 뉴캐슬전 충격패 아쉬움 밝혀… “실점 상황 수비 아쉽다”

기사승인 2018.02.12  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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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치열한 2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이하 뉴캐슬)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1일(한국시간) 맨유는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서 펼쳐진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과의 27라운드서 0-1로 석패했다. 이로써 2위 맨유(56점)는 3위 리버풀(54점), 4위 토트넘(52점)에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맨유는 후반 20분 맷 리치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주고 말았다. 이전상황서 크리스 스몰링이 파울을 얻어내기 위해 ‘다이빙’을 한 것이 화근이었다. 이어진 프리킥을 존조 셸비가 박스 안으로 연결했고, 헤더에 의한 세컨볼을 따낸 드와이트 게일이 재차 내준 공을 리치가 왼발로 꽂아 넣었다.

경기가 끝나고 가진 기자회견서 무리뉴 감독은 실점 상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프리킥 위치가 위험하지도 않았다”고 운을 뗀 무리뉴 감독은 “골대에서 먼 곳에서의 프리킥이었다. 선수들은 제 위치에 모두 포진했었다. 그러나 우리는 공중볼 경합에서 지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무리뉴 감독은 “뉴캐슬 선수들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1-0 리드를 잡은 상황에서 그들은 노력과 희생의 모든 한계를 뛰어넘었다. 물론 운이 좋은 것도 있었지만, 때때로 운은 스스로가 불러들이는 것이다. 1-0 이후 뉴캐슬 선수들은 목숨을 걸고 뛰었다”며 상대팀 선수들의 태도를 치켜세웠다.

한편, 무리뉴 감독은 이번 뉴캐슬전 패배로 지긋지긋한 뉴캐슬 원정 징크스를 이어가게 됐다. 무리뉴 감독은 뉴캐슬 원정 통산 7경기서 3무 4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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