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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구구단 “빅스, 멤버들끼리 늘 함께 다니라 조언... 콘셉트 소화 능력 배울 것”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8.02.13  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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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단 하나 “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 좋은 시너지 존경스러워”

▲ 걸그룹 구구단이 두 번째 싱글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사진 속 인물은 해빈, 하나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최근 컴백한 걸그룹 구구단이 같은 소속사 선배인 빅스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오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구구단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마주한 해빈은 “‘Twilight(트와일라잇)’이라는 영화를 좋아해서 뱀파이어 콘셉트도 해보고 싶고, ‘Sherlock Holmes(셜록 홈즈)’ 같은 콘셉트도 도전해보고 싶다. 뱀파이어 콘셉트를 선보이셨던 빅스 선배님의 ‘다칠 준비가 돼 있어’와는 또 다른 여성스러운 섹시미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빅스는 지난해 말 MBC ‘가요대제전’에서 ‘도원경’ 무대를 선보인 뒤 좋은 반응을 얻어 역주행에 성공한 바 있다. 이에 해빈은 “자극이라기보다는 같은 회사 선배님께서 좋은 이야기, 좋은 시너지를 주셔서 존경한다. 항상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리더 하나는 “선배님은 항상 콘셉트가 다 다르시다. 신을 주제로 한 3부작 대형 콘셉트, 이번 ‘도원경’ 같은 동양풍 콘셉트도 잘 소화하셔서 역주행까지 됐었는데, 콘셉트를 소화하는 능력, 무대 퍼포먼스, 제스처 이런 것들에 대해 배울 점이 많다. 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기운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빅스에게 어떤 조언을 들었을까. 하나는 “선배님들께서 멤버들끼리 자주 붙어 다니는 게 좋다고 말씀해주셨다”며 “연습실에도 자주 오신다. 우리 역시 ‘연차가 많이 쌓여도 연습실에 자주 나와서 본보기가 되는 선배가 되자’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구단은 지난 1일 두 번째 싱글 ‘Cait Sith(캐트 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The Boots(더 부츠)’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 중이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외에 ‘Silly(실리)’, ‘Lovesick(러브시크)’ 등 인트로를 포함해 총 네 곡이 수록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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