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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싱협회, 김인규·오연지 ‘2017 남녀 최우수선수’ 선정

기사승인 2018.02.13  17: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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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도 복싱 남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김인규(왼쪽)와 오연지 / 사진: 대한복싱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김인규(충주시청)와 오연지(인천시청)가 2017년 대한민국 최고의 복싱선수로 선정됐다.


13일 대한복싱협회는 경기도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18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 한국복싱의 발전을 위해 힘쓴 복싱인들에 대한 유공자 표창 및 공로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2017년도 남자 최우수선수의 영예는 '2017 세계선수권' 대회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인규에게 돌아갔으며, 여자 최우수선수상은 '2017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한 오연지가 차지했다. '2017 세계유스여자선수권대회'서 금메달을 따낸 임애지(전남기술과학고)는 최우수신인선수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대한복싱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는 시·도 대의원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2017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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