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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박세영 “장혁과의 호흡? 파트너라는 느낌 받았다”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2.14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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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풀 마인드’ 후 두 번째 만남, 사이 좋았기 때문에 소통도 편했다”

▲ 배우 박세영이 '돈꽃'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세영이 MBC 드라마 ‘돈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장혁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박세영의 ‘돈꽃’ 종영 기념 라운드인터뷰가 진행됐다. ‘돈꽃’은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지난 3일 23.9%라는 높은 시청률로 종영했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마주한 박세영은 “KBS ‘뷰티풀 마인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기대를 했었다.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사실 시청률이 잘 안 나온 작품의 배우들이 더 끈끈하다. ‘뷰티풀 마인드’ 1주년 때 다 같이 모이기도 했었다. 그렇게 사이가 좋았기 때문에 ‘돈꽃’에서 시너지를 기대해 볼만 했다”고 말했다

▲ 배우 박세영이 '돈꽃'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이어 그는 “‘뷰티풀 마인드’에서 장혁 선배님에게 배운 점이 많았다. 열정하면 장혁이지 않나. 그런 열정을 넘치게 채워주시고, 또 가르쳐주셨다. 선후배인 만큼 선이 있을 법도 한데, 그걸 넘어서 ‘파트너’라는 인식을 심어주셨다. 그런 목표를 주신 덕분에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박세영은 “혼자 돋보이고 싶으셨을 수도 있다.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장혁 선배님은 ‘우리는 하나고, 파트너다’라고 강조해주셨다. 어우러져야만 한다는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세영은 ‘돈꽃’에서 나모현 역을 맡아 강필주 역의 장혁과 호흡을 맞추며 호평을 얻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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