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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세븐틴, “캐럿에게 ‘고맙다’... 한방 날릴 수 있는 앨범 만드는 게 목표” (인터뷰)

기사승인 2018.02.15  1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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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모든 멤버들이 아프지 않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활동하길”

▲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고맙다'로 활동 중인 세븐틴이 소속사를 통해 베프리포트에 소감을 전했다 ⓒ플레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캐럿(세븐틴 팬클럽) 분들을 위해 만든 앨범이니 이번 노래 들으시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5일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고맙다’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세븐틴이 한 말이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무대를 보여드리고 있는데 저희들 마음이 잘 전달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던 세븐틴이 소속사 플레디스를 통해 베프리포트에 그 소감을 전했다.

“3개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박수’에 이어 이번 ‘고맙다’로 캐럿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캐럿 분들을 위해 만든 앨범과 곡들이니 캐럿 여러분들도 이번 앨범 들으시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캐럿’을 위한 마음 덕분일까. 신보 ‘DIRECTOR’S CUT’은 국내외를 넘어 승승장구 중이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한터차트에서 음반 부문 주간 차트(02월 05일~02월 11일) 1위를 기록했다. 또 일본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의 2월 1주차(02월 05일~02월 11일) 해외 음악 앨범차트에서도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고맙다'로 활동 중인 세븐틴이 소속사를 통해 베프리포트에 소감을 전했다 ⓒ플레디스

세븐틴은 호성적의 이유를 또다시, 캐럿에게 찾았다. 지난 2일~3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8 SVT 2nd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세븐틴 인 캐럿 랜드)’라는 타이틀의 팬미팅을 개최한 그들은 “오랜만의 팬미팅을 통해 많은 캐럿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저희가 캐럿 분들에게 오히려 힘을 얻게 된 것 같다. 정말 ‘힐링’하는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캐럿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작업한 앨범이다. 우리 캐럿 여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셔서 더욱 뜻깊고 정말 기분이 좋다. 항상 응원해주는 캐럿 분들 덕분에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는 원동력을 얻어 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캐럿에게 가장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을지도 궁금했다. 세븐틴이 “무슨 일이 있어도 옆에서 항상 든든하게 지켜주는 캐럿들이 있는 그 모든 순간”이라고 입을 모은 가운데, 디에잇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몸이 아파서 ‘TEEN, AGE(틴, 에이지)’ 활동 중간에 쉬었는데 그래도 변함없이 옆에서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주는 우리 멤버들과 캐럿 여러분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외쳤다.

세븐틴은 올해 목표를 묻는 질문에 ‘큰 한방을 날리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덧붙였다. 멤버들은 “우선 디에잇이 아파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다행히 잘 회복하고 다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다”며 “올해는 모든 멤버들이 아프지 않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 조그마한 바람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세븐틴을 뛰어넘는, 큰 한방을 날릴 수 있는 앨범을 만드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캐럿에게 고마움을 또 한 번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캐럿 여러분들께 항상 좋은 모습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번에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무대를 보여드리고 있는데 저희들 마음이 잘 전달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더 멋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사랑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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