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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스켈레톤 윤성빈, 아시아 썰매 최초 금메달… 김지수 6위

기사승인 2018.02.16  12: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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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을 차지한 윤성빈 / 사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윤성빈(24, 강원도청)이 마침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6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펼쳐진 남자 스켈레톤 3·4차 시기서 윤성빈은 경쟁자들을 압도적인 기록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3차시기서 50초18로 예열을 마친 윤성빈은 4차시기서 50초02를 기록하며 자신이 2차시기서 세운 트랙 레코드(50초07)를 또다시 경신했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을 차지한 윤성빈 / 사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1~4차 합계 3분20초55를 기록한 윤성빈은 러시아 출신의 니키타 트레구보프를 1초63초차로 따돌리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윤성빈의 강력한 경쟁자였던 마르틴스 두쿠르스는 1~4차 합계 3분22초31로 4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번 올림픽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보인 김지수는 1~4차 합계 3분22초98의 기록으로 최종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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