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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가 또”... 래퍼 정상수, 술 취한 채 난동 부려 ‘눈살’

기사승인 2018.02.18  18: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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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수,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서 만취 상태로 시민들에게 시비

▲ 래퍼 정상수 프로필 ⓒ소속사 측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래퍼 정상수가 또 물의를 일으켰다.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서 난동을 부린 것.


정상수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서 만취한 채 지나가던 여성에게 시비를 걸었다. 해당 장면을 촬영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영상을 올린 뒤부터 알려지기 시작했다.

▲ 래퍼 정상수가 서울 마포구서 술에 취한 채 시민에게 시비를 걸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속 정상수는 주차되어 있는 오토바이를 발로 차는 등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14년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을 시작으로 시즌4, 시즌5에 연달아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정상수는 작년 7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손님을 폭행해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 이후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기도 했다.

정상수의 이러한 만행이 알려지자 비판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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