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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측 “산들, ‘미투 운동’ 속 가해자 아냐... 허위사실 유포는 강경대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3.09  14: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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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그룹 A씨에게 성폭행 당했다?... 산들 용의선상 올랐으나 “전혀 아니다”

▲ B1A4 산들 ⓒWM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저희 소속 아티스트가 전혀 아닙니다.”


9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2010년대 초에 데뷔했고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은 아이돌그룹 보컬인 A에 대해 여성 B씨가 ‘6년 전, 성폭행을 당했다’라고 본지에 주장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여러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B1A4(비원에이포) 산들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이에 산들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저희 소속 아티스트가 전혀 아니다. 저희처럼 전혀 연관이 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라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산들은 2011년 그룹 B1A4로 데뷔 후 KBS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그 보컬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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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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