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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플로 “타이거JK, 사람으로 대해준 친형 같은 사장님”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8.03.13  17: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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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JK “주노플로, 스스로 자랑 못하지만 음악적으로 굉장히 깊은 친구”

▲ 필굿뮤직 수장 타이거JK가 주노플로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필굿뮤직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래퍼 Junoflo(이하 주노플로)가 필굿뮤직에 둥지를 틀게 된 이유를 전했다.


주노플로는 13일(오늘)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무브홀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사회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맡았다. 이날 주노플로는 새 앨범 ‘Only Human(온리 휴먼)’의 수록곡 ‘REVENUE(리베누)’, ‘Real Ones(리얼 원스)’와 타이틀곡 ‘Grapevine(그레이프바인)’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주노플로의 생애 첫 미디어 쇼케이스인 만큼 필굿뮤직의 수장 타이거JK가 무대 위에 올라왔다. 타이거JK는 주노플로에 대해 “보시다시피 저희는 기획사라고 할 수도 없다. 그런데 비전을 같이 공유한다는 이유로 우리에게 온 거다. 우리가 말리기도 했다. 자랑을 못하는 친구지만, 음악적으로 굉장히 깊은 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주노플로는 “드렁큰타이거에게 연락이 오니까 당황스러웠다”면서 “그게 저한테 제일 의미가 깊었던 거다. 제가 LA에 있었을 땐데, 타이거JK 형이 절 만나러 와주셨다. 드렁큰타이거가 저와 이야기하고 싶어서 여기까지 와주신 게 크게 느껴졌다. 이야기도 나눠보니 사장님같이 이야기를 안 하시고 친형같이 저를 알고 싶은 아티스트로서, 사람으로서 대해주셨다. 그 때부터 필굿뮤직과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주노플로는 금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Only Huma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Grapevine’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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