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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래요’ 한지혜 “내조하느라 3년 만에 드라마 복귀... 연기에 대한 갈증 있었다” (제작발표회)

기사승인 2018.03.14  15: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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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혜, ‘같이 살래요’로 약 3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배우 한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KBS 새 드라마 ‘같이 살래요’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한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오늘) 오후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제작 지앤지프로덕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진행은 조충현 아나운서가 맡았다. 자리에는 윤창범 PD를 비롯해 배우 유동근, 장미희, 한지혜, 이상우, 박선영, 여회현, 금새록 등이 참석했다.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인사드리게 됐다. 드라마를 밝고 따뜻하게 만들어 여러분들의 주말을 책임지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한 한지혜는 “그동안 신랑 일을 따라가서 내조를 열심히 했다. 어렸을 때부터 일을 했기 때문에 쉬는 동안에도 연기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마침 좋은 드라마 제의를 받아 기쁜 마음으로 합류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감사하게도 했던 작품들에서 좋은 성적을 많이 받았다. 유동근 선배님, 장미희 선배님, 동료 배우 분들에게 많이 의지하며 잘 맞추겠다는 각오로 들어왔다. 좋은 하모니를 보여줄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수제화 장인 박효섭(유동근 분)네 4남매에게 빌딩주 로또 새엄마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60대 신중년 부모 세대와 2-30대 자식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낼 2060 전세대 가족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후속으로, 17일 토요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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