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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측 “유포되고 있는 합성 사진 유포자, 19일 고소장 접수”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3.19  14: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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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C엔터테인먼트 “허위 사실 적시 및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처”

▲ 설현 측이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합성 사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AOA(에이오에이) 멤버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설현 측이 합성 사진에 관련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19일(오늘)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한 처벌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입니다.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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