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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이태환 “서프라이즈, 가족보다 편한 사이... 고민 나눈다”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8.03.23  15: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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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지만 선의의 경쟁 펼치며 스스로 되돌아보기도”

▲ KBS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선우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이태환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판타지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태환이 서프라이즈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23일(오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배우 이태환의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종영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마주한 이태환은 자신이 소속된 서프라이즈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지만, 그전에는 아니었다. 스스로 채찍질을 하고 좀 피곤한 스타일”이라며 말문을 연 이태환은 이러한 고민들을 서프라이즈와 나눈다고 했다.

그는 “멤버들과 고민을 나누곤 한다. 숙소 생활을 4년 정도 했는데, 그러면서 볼 것 못 볼 것을 다 봤다. 어느 순간 가족보다 더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긴 것 같다”면서 “멤버들이지만 선생님이기도 하다. 인생의 교훈도 주고 방향도 잡아준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환은 지난 11일 52회로 막 내린 ‘황금빛 내 인생’에서 신혜선(서지안 역)의 친한 친구이자 서은수(서지수 역)과 러브라인을 그리는 선우혁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그가 속한 서프라이즈는 서강준, 강태오, 공명, 이태환, 유일로 구성된 배우 그룹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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